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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몇가지 물어보았습니다.
1) 경력직 디지털 포렌식 채용은 어떻게 평가하나요?
- 50% 대학교수님을 위촉하여 평가
2) 무슨일을 하나요? 드라마의 소지섭 처럼(유령).. 그런 것 하나요?
- 저희는 잡으로 다니고 드라마 같은 것은 업체가 하며 업체는 도구를
돌려서 결과를 주는 정도입니다.
3)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 별다른 것은 없고 일을 하면서 특채 때 지원하면 됩니다.
- 뭐 할 것은 없습니다.
정말 별거없지만, 하지만 눈치빠른 분은 알겠지만, 교수님이 50% 참여해서
면접본다는 것에 주목해야 할 듯합니다.
교수님이 좋아하는 것은 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