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간호사로 가고 싶어서 아이엘츠를 준비했었습니다. 어학연수 경험도 있고 나른 영어를 잘 한다고 생각했는데 아이엘츠 스피킹은 다르더군요. 일단 아이디어가 너무 없었습니다. 특히나 파트2는 1분도 못 채우기는 경우가 대부분 이었구요. 그래서 선생님과 공부를 시작 했습니다. 가장 먼저 아이디어 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문제를 받으면 정말 할 말이 없었는데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아이디어나 반복되는 패턴을 연습시켜 주셔서 막힘 없이 이야기를 할 수가 있었구요~ 말을 할 때 저도 모르는 사이에 문법실수를 많이 했었는데 그런 부분들을 세세하게 잡아서 교정을 해주셔서 정확하게 말을 하는 연습을 시켜 주셔서 2개월 공부하고 스피킹 7점을 맞을 수 있었습니다. 저번에 우연히 신촌에서 뵈었을 때 참 반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