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있는 대학에 입학을 위해서 아이엘츠 점수가 필요했고 전 영역 6.0 이상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어릴 때 외국에서 학교를 다녔던 경험이 있고 영어공부는 꾸준히 해왔던 터라 나름 자신이 있었는데 라이팅이 계속 4.5에 머물러 있어서 고민이던 참에 선생님과 라이팅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첨삭을 받을 때 제 문제점에 대해서 한참을 설명을 해주셨어요. 일단 논리적인 부분이 엉망이었더군요. 두서 없이 글이 전개되어서 논리적으로 보이지 않는 부분과 기본적인 문법실수를 많이 해서 좋은 에세이를 쓰지 못했던 겁니다. 수업하면서 그런 부분들을 세세하게 교정해 주셨습니다. 특히나, 철학을 공부하셔서 그런지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고급스러운 논리들을 많이 이야기 해 주셔서 브레인 스토밍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개월 공부하고 6.0이 나왔구요, 점수가 나온 후에도 계속 아카데믹 에세이 쓰는 연습을 해서 지금은 나름 에세이 쓰는 것에 자신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