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군은 서울 한 사이버 대학교를 졸업한 친구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나이도 많지 않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 사이버 대학교 재학 중이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말했습니다.
사이버 대학교는 항상 문제가 있다. 그런데 괜찮겠느냐?
A군은 괜찮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한달이 지나서 싱가폴로 편입하고 싶다고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왜 그러냐?
부모님이 그것을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말했습니다.
내가 너의 부모라도 그렇게 했을 것이다.
너는 머리도 좋고 성실하고 솔직히 사람으로써
너무 우수하다. 거기에 조금만 날깨만 달아주면
아주 최고가 될 것이다.
그리고 2달후 A군은 싱가폴로 갔습니다.
또 A군에게 제가 이야기 했습니다.
내가 그 전공 단계별 숙제와 문제 다 알고 있다.
그러니 그것을 기반으로 쉽게 가라...
남은 시간은 나와 같이 책을 써서 서점에 출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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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군은 현재 학교를 잘다니고 있고 2018년 10월달에 싱가폴에서
몇번 만났습니다.
유노스에서 만나서 길바닥에서 같이 세븐일레븐 도시락을 먹었고
그 다음날 파야레바 식당으로 데리고 가서 스파케티를 사주었고
그 다음날 부기스에서 만나서 같이 음료수도 먹었고
그 다음날 썸머셋에서 만나서 브런치를 사주었습니다.
A군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학교만 다니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실무 프로젝트 참석해야 한다.
그래서 저와 김윤수 교수님과 함께 실무 모의해킹 프로젝트에
같이 투입되었고 NCS 경력에 등록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실무경력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사진에 나오는 한명의 남자분은 임베스트 싱가폴 유학원에서
학생들 공부를 도와주는 김윤수 교수님입니다)
A군과 한 대화 입니다.
싱가폴에 와서 제일 좋은 것 하나는 무엇?
쓰레기를 분리수거 안해서 그게 제일 좋아요.
제일 싫은 것 하나?
자세히 보면 바퀴벌레가 정말 너무너무 커요..
아래의 사진은 2018년 10월 27일날 싱가폴 파야레바에서
같이 밥 먹으면서 찍은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