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비자신청 때문에 아이엘츠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운동선수 출신이고, 호주에서도 한국회사에서 일을 하고 한국사람들만 만나다 보니 영어는, 특히나 말하기 쓰기는 거의 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래서 저 이전에 와이프가 과외수업을 받은 적이 있어서 아내의 추천으로 라이팅과 스피킹을 중심으로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학원에는 따로 제네럴 반이 없어서 수업 따라가기가 힘들었었는데, 일대일 수준별 수업을 해주시니까 공부하기에 참 수월했습니다. 당시, 물론 영어실력 향상도 중요했었지만, 점수획득이 저한테는 더 중요했었기 때문에, 제게 필요한 요령과 스킬, 패턴 위주로 학습을 진행시켜 주셔서, 결과적으로 필요한 점수인 스피킹, 라이팅 5.0을 한달 만에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영어실력이 모자란 분들이나 급하게 점수가 필요한 분들께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